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875 , 2014/04/25 00:32
"(서남수 장관이) 라면에 계란을 넣어서 먹은 것도 아니고, 끓여 먹은 것도 아니다. 쭈그려 앉아서 먹은 건데 팔걸이의자 때문에, 또 그게 사진 찍히고 국민정서상 문제가 돼서 그런 것"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40424154907646

에라이 정신나간님아 (놈아 라고 하고싶지만 참는다)

좋은대학교 나와서 좋은자리에 가있으면 국어 점수 좋게 받으셨을거 잖음?

국어를 배웠으면 주제를 알라고 했는데 의료용 탁자 치워서 라면 (처)먹는 장관이 라면에 계란 안넣어먹고 끓여먹은것도 아니고 팔걸이에 팔걸쳐 먹었다고 불쌍하다고 실드치냐?

실드 칠걸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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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4-25 1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약과네요... 아.... 이런 그지같은 일이 약과라는 이 나라... 절망적입니다..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4-27 15:25/ 이댓글에댓글달기
  권력에 아부해서 출세하는 것만 생각하면서 권력의 정서에만 민감해져 있는 사람이라 국민들의 정서를 이해하는 감각은 거의 퇴화한 것 같네요. 지금 권력을 가진 자가 몰락할 때 가장 먼저 탈출할 사람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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