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구조.....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83 , 2014/04/25 10:33

세월호 구조하는 회사는 해경이 아니고...

언딘이라는 업체인데 ... 지금 가용인원 13명 있는거 같습니다..

750명 동원이라고 언플하고 조명탄은 보여주기 위한 쑈..

언딘 이외에는 잠수 참가 못하게 막고있어서 화딱지 나서 UDT우향회인가요 암튼 거시도 항의성명냈죠..

그 언딘이라는 업체는 바로 청해진해운이 고용했구요..

돈주고 고용한건데 ....

단독독점입니다..

지금 유도선 6개라는데...

소조기 이전부터 5개 였는데 언론에선 10개까지 늘린다고 했지만

이제 하나 늘렸구요...

이 언딘인가 하는 업체 전문성 없다고 하네요...

애들 300명이 죽어 가고 있는데 이걸 또 특정 업체 몰아주기로 특혜의혹이 일고있네요..


언론에서 750명 동원된건 아마 연인원인듯 그냥 주변에 노는 세끼들 까지 포함인거 같구...

가족들이 물어보니 13명이라고 말했구요..

그놈들오후되니 퇴근한다는군요..

그사람들에겐 구조 생각 없는듯 .....


이게 보수인가요..

이게 그렇게 자랑스런보수의 진짜 모습인가요...

KTX에서 보다가 큰소리로 쌍욕했습니다...

이게 나라맞나요...

이종인씨 왜 못들어갔냐고유...

언딘이랑 계약되어 있었으니까요..

진짜.... 18 저 배안에 박근혜대통령 가족이나

이건희  가족이 있었어도 저렇게 애들 구하는데 이랬을까요....ㅜ.ㅜ.

오늘 조선일보는 SNS 때문에 황금타임에 제대로 대응 못했다고 개소리를 하더군요..

6일만에 들어가놓고 그게 말입니까...


아 ..... 이번 선거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두눈 뜨고 내 개인 시간을 쪼개서라도..

후보자 보겠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네요...

하는게 이렇게 글쓰는거 뿐이라..........ㅜ......ㅜ

 
6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4-25 18:30/ 이댓글에댓글달기
  업체가 나서지 않고 군과 민간잠수부들이 진작 투입됐더라면 한명이라도 구할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정말 화나네요.
  토끼패는당근 / 14-04-25 20:30/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애들 생명을 담보로 생 초짜 업체만 들어가게 해주고 퇴근(?)이라.. 대단하네여...
가뜩이나 선장 낯짝 보면 성질나 죽겠는데, 이런 소식은 제발 안들리기 바랬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