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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미아 Bon 8.1 헤드폰을 수령 했습니다.
기존 데논 AH-D310 모델을 사용중이라
같이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착용과 음악 몇곡을 들어 보았고,
전체 감상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장점 >
- 차음성이 뛰어남 (외부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음)
- 사운드가 선명하고 또렷함. 특히 보이스가 잘 들림^^
- 전체적으로 사운드도 조화롭고, 인위적인 언밸런스(?)가 없음
< 아쉬운점 >
- 헤드폰을 머리에 장착하기 위해, 헤드폰 모듈의 길이 조절 시, 단계별로 걸리는게 없음
- 착용감은 비교 데논 AH-D310 에 비해 약간 타이트함
- 착용 시 처음에는 약간 이질적인데, 오래 착용시 문제는 없음 (제가 안경 쓰고 있지만^^)
- bass 가 데논에 비해 좀 아쉬움 (밋밋한 느낌? 데논 헤드폰의 bass 가 너무 강조 된 걸지도?^^)
- 가격이 최저가 4.8만원 (가격이 비해 음질은 무난한데, 전체 완성도는 아쉬움)
- 귀를 다 덮는 스타일이 아닌, 귀 구멍만 막는 느낌? -0-)a
- 요즘은 드물지만, 3.5파이잭을 오디오용으로 변환 해 주는 잭이 없더군요 ( 없는게 정상 일지도^^, AH-D310 에는 있길래..ㅎ)
개인적으로 사용자 편의성만 좀더 보강되면 괜찮은 제품이 될듯 합니다.^^
음질을 부가 기능이 안티한 느낌이랄까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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