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후미아 Bon 8.1 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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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840 , 2014/05/07 10:32
  이 게시물의 태그 :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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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미아 Bon 8.1 헤드폰을 수령 했습니다.

기존 데논 AH-D310 모델을 사용중이라
같이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착용과 음악 몇곡을 들어 보았고,
전체 감상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장점 >
- 차음성이 뛰어남 (외부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음)
- 사운드가 선명하고 또렷함. 특히 보이스가 잘 들림^^
- 전체적으로 사운드도 조화롭고, 인위적인 언밸런스(?)가 없음

< 아쉬운점 >
- 헤드폰을 머리에 장착하기 위해, 헤드폰 모듈의 길이 조절 시, 단계별로 걸리는게 없음
- 착용감은 비교 데논 AH-D310 에 비해 약간 타이트함 
- 착용 시 처음에는 약간 이질적인데, 오래 착용시 문제는 없음 (제가 안경 쓰고 있지만^^)
- bass 가 데논에 비해 좀 아쉬움 (밋밋한 느낌? 데논 헤드폰의 bass 가 너무 강조 된 걸지도?^^)
- 가격이 최저가 4.8만원 (가격이 비해 음질은 무난한데, 전체 완성도는 아쉬움)
- 귀를 다 덮는 스타일이 아닌, 귀 구멍만 막는 느낌? -0-)a
- 요즘은 드물지만, 3.5파이잭을 오디오용으로 변환 해 주는 잭이 없더군요 ( 없는게 정상 일지도^^, AH-D310 에는 있길래..ㅎ)

개인적으로 사용자 편의성만 좀더 보강되면 괜찮은 제품이 될듯 합니다.^^
음질을 부가 기능이 안티한 느낌이랄까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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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07 11:01/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사용기네요
멋진 사진이랑 정제된 멘트의 사용기보다는 이런정도가 훨신 사용자입장에서는 더 필요한데요 ㅎ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07 11:44/
좀더 사용자가 편하게 사용 할수 있도록 개선만 되면 좋을듯 하네요.
요게 기존 사용 제품에는 있고 없고의 차이가 느껴지다 보니..ㅎ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07 13:24/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받으셔서 다행입니다. 택배 기사 분이 연락이 안 된다고 하셔서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제가 전화 드리니 바로 받으셔서 좀 당황스러웠죠.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07 13:34/
택배기사도 이제 팬텍 디스하는듯 ㅎ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07 14:17/
요즘 스팸 전화가 하도 와서 전화에 대해 좀 무신경한 편이라..ㅎㅎ
오늘 택배비 3000원 지불하고 잘 받았습니다. 캄사~
팬텍 -> 팬택 ㅎㅎ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07 15:18/
알겠습니다, 팬택.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07 15:07/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합니다. ^^/

색상 디자인이 강점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가 없군요. 하하하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07 20:55/
색상 화이트가 보기는 좋은데, 흠이 생기면 금방 티가 나더군요. 보기는 좋은데 실사용하는데는 좀 불편할듯 하네요.
디자인도 보기는 좋지만, 착용 편의성이나 가격대비 플라스틱 재질이 좀 싼듯 하더라구요.
4.8만원이 손에 있다면 괜찮다라고 추천하기 좀 그렇더군요. 외형으로 허술한 부분이 많이 보여서...에구^^

데논 헤드폰의 경우 착용시 머리위에 닿는 부분의 쿠션을 위한 스폰지처리, 길이 조절 후 움직이지 않도록 걸림 기능이 있고, 스피커 모듈이 귀와 밀착이 되도록 2단 회전 힌지(?)로 되어 있는데, 수령 헤드폰의 경우 이런 착용 편의 기능이 전혀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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