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다이빙스톤?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907 , 2014/05/07 13:15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 클릭시 확대됩니다.

연휴 동안 가족과 짧게 강화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바닷가라 그런지, 일요일 저녁에 비가와서인지 5월인데도 여전히 추웠습니다.

저 많은 갈매기 중 조나단 다이빙스톤은 누군지는 타자도 찾아내기 어려울 듯 합니다.
아니, 애초에 강화도 쪽에 있긴 할까요? ^,^
 
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07 1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도 심오한 내용으로 올려주셨군요. 몇 년 지나서 그런지
이름조차 잊고 있었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07 13:33/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년 지났다면 저 중에 다이빙스톤의 자제분이 어쩌면 있을지도..
  DJ Desperado / 14-05-07 16:09/ 이댓글에댓글달기
  책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ㅋㅋ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