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메인보드 기사를 보면...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81 , 2014/05/18 23:16



새로운 칩셋을 이용한 라인업에 자사의 새로운 기술들이 도입하여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당연하지만

각 회사의 그런 특징들이 실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알기가 힘드네요. 


각 회사별 내장 사운드 강화가 되고 있다지만 
비슷한 등급의 메인보드에서 실제 측정된 음의 품질은 어느정도 차이가 나며 
회사별 특수기능은 어떤게 있는지....

내구성 강화를 위해 여러가지 기술들이 계속해서 추가가 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기존과 비교해서 효용성이 얼마나 높아진건지...


.... 음... -_- 그냥 제가 관심이 줄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헤헤헷.. 결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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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19 8:5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보드나라 기자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죠.
http://m.bodnara.co.kr/article/view.html?num=108116
저도 동감합니다. 실제로 회사별로 별로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신기술이라고, 안정성 높다고 회사별로 도입한 것들은 체감이 확 되는건 없거든요... 보드 회사별로 지원되는 유틸리티 같은것도 안써서...;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19 9:19/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들이 그냥 그저 그런 것 같습니다.
디자인이나 브랜드보고 고르게 되는듯...예전처럼 확 와닿는 차이도 없구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19 11:0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조금 있으면 아마 한눈에 비교해서 깔수있는 기사를 하나 내보낼겁니다. ㅎ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5-20 1:17/
-On Mobile Mode -
오오~ 역시 보드나라. ㅎㅎㅎ
  토끼패는당근 / 14-05-19 14:13/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사운드 잡음을 감소 설계를 했다지만 얼쩔수 없는 소음이 나더군여.. 심지여 usb 외장형 사운드도 소음이 나는 판에.. 그리고 부가적인 기능도 포함 되면 좋겠지만 전 그냥 기본 사양에 저렴한걸 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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