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월드컵은 전혀 기대 안되네요...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713 , 2014/06/10 15:12
우선 논란이 많았던 기성용 박주영 다시 뽑았죠...  원칙보다는 인맥으로 뽑았는데....

솔직히 황금세대 황금세대 하니까 지들이 벨기애 황금라인쯤 되는줄 착각하는듯.......

솔직히 우리가 말하는 황금세대... 일본의  지금 황금라인보다 업적도 부족하고...

그냥 그렇지 않나요... 에휴~~~(꿀 위치라서 연속 진출이지...)

오늘 박주영 나왔는데 이름 듣기 엄청 어렵더군요...

이청용하고 손흥민이 패스를 못 주더군요... 그만큼 움직임이 별루였다는 소리죠...


에휴 솔직히 그욕 먹어가면서 뽑았는데.... 이번 월드컵은 망...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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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6-10 16:5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죠. 뉴스에서 떠드니 그렇게 착각하는 국민도 많은듯. 외국 클럽가면 1진에 들어가기도 쉽지않죠. 박주영이야 2진도 못들고 1진 스파링 파트너정도일 뿐인데...가장 큰 착각은 선수가 밖에서 골넣는다고 안에서 골 넣을것이라고 기대를 많이 하는데 축구가 혼자하는것이 아닌데....선수 개인의 실력도 문제지만 노는 물 자체의 수준이 틀린데 근거없이 (국내에서)너무 기대를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는데 있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골을 넣든 못넣든 이기든 지든 상관없이 경기가 재미없는것은 재미없는것이고 열심히만하는데에 응원보내는것도 이미 오래전에 그만뒀는데 아직도 투지,열정에 응원을 보내야하는지는 좀....

프리미어리그 좋아하는 저로서는 우리나라 축구가 기대되지않을뿐이지... 외국의 유명선수와 팀들은 충분히 재미느끼며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월드컵때마다 다크호스팀들의 경기는 정말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토끼패는당근 / 14-06-11 9:57/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가나점 보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가나 선수들 보면 죽자 살자 뛰어 다니더군여.. 이마에 땀이 비오듯이 맺혀 있고, 울 나라 선수들은 그냥 땀만 조금 흘릴뿐, 제대로 뛴건지 아님 그냥 액션만 취한건지 아니면 그게 최선으로 다한건지 의문이 들더군요..

조용히 갠적으로 월드컵 예선 탈락 수모나 안당했으면 합니다.(속마음은 그냥 탈락 했으면...)

02년 국내 홈 그라운드 버프빨을 믿고 아직도 축구에 넘 큰 기대를 한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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