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을 신중히 해주시는게 어떠하신지]
 티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821 , 2014/06/15 21:11

피씨 벤치사이트로써의 보드나라는 이제 한계점에 다달은거 같습니다
같은 케이벤치까지 인수를 해서 동일한 서비스를 해서
무슨 경쟁력이 잇을지 의문입니다

10년이 넘는 시간속에 보드나라와 케이벤치는 어떠한 위치에 있엇던가?

내가보는한 바뀐게 하나도 없습니다

사이트 모양만 조금씩 바꾸엇지 전면적인 아이템을 바꾸고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베타뉴스 이직사장이 SNS 홍보하고 그럴때
난 그아이디어 가지고 홍보를 하지말고 새로운 SNS사업을 하지않고 머하시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사이 카카오톡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이 다음까지 먹어치워버리는 
현상이 발생했지요

이제 보드나라가 벤치사이트로써 머물면은 안된다고 봅니다
이건 감자나무 인생하고도 연관이 잇습니다

새로운 획기적은 도전을 위한 기획과 구상이 함께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이제 피씨시대는 끝낫습니다
피씨를 필요로하는 일반인이 갈수록 사라지고 잇습니다

업무용이나 하이엔드 유저들을 위한 피씨와
모바일로 웨어러블 시대로 옮겨갈것으로 보입니다.

모바일 콘텐츠사업은 수명이 몇개월에 불과한 실정이고

위기가 기회라고 했습니다
점더 구상과 연구를 신중히 하셔서 새로운 아이템이 묻어나는 개편이 함께했으면 합니다

보드나라와 케이벤치는 각자 분야를 분리해서 가는것도 생각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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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좋아 / 14-06-17 8:47/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의견이네요...

전 미쳐 생각하지 못 했던 부분들이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6-17 12:57/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슴에 꽃히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이사람의 인생까지 걱정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ㅜㅡ

항상 고민하고 있는 것중의 하나이며, 조만간 좋은 답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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