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은 조금 보기 편해졌지만, 본질적으로는 예전과 그렇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근래 기사는 거의 모바일로 보고 있는데, 모바일에서 PC 버전으로 보려면, 그 상태의 링크가 아니라 보드나라 메인 페이지로 가버립니다. 이런 자잘한 버그가 항상 보드나라 사이트는 오래 가서, (이전의 인증서 로긴 문제가 꽤 오래 갔던 것 등...) 그냥 당연한 듯이 가만히 있었는데, 불편한 건 불편한거죠. 자잘한 것에도 신경을 써주었으면 합니다.
사이트 이야기는 전에 다 해서 할 말은 없는데, 이왕 매거진 형태로 갔으면, 보드나라는 기자마다 전문 섹션을 해서 전문가 칼럼으로 키우는 편이 나을 것 같군요. 네이버 스포츠란의 전문가 칼럼 같이 말입니다. 본래 보드나라는 하드웨어 기사/기자들이 좀더 전면에 나서 있었고, 케벤은 하이텔 osc 시절부터 그랬지만, 의외로 다방면의 활용쪽의 분석 커뮤니가 주였죠. 사실, 보드나라는 별 달라진 것이 없는데, 케벤이 보드나라 같이 되가고 있죠. 개인적으로 다방면 처리의 커뮤니티는 사실상 사양세니 보드나라는 완전히 매거진화 하고, 케벤은 커뮤니티를 강화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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