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사건
 DJ Desperado
 조회 : 2926 , 2014/06/22 00:33
22사단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서 5명 사망 5명 부상에

실탄 70발과 수류탄까지 들고 도주를 했다더군요.

일단 순국 장병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탈영병을 헌병과 민간인 희생없이 빨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2014년 반밖에 안되었는데 사고가 많이나서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되는지.......

생각할수록 안타깝고 슬픕니다.

지금 22사단에 아들을 둔 부모님들은 행여 내자식이 다쳤을까 얼마나 마음고생하고 있겠습니까?

하아...... 2014년 정말 한국인에게 있어서 가장 슬픈 한해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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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6-22 6:30/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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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괴롭고 힘든 소식이네요. 명복을 빕니다... ㅠ. ㅠ
  LA다졌어 / 14-06-22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돌아이 하나때문에 또 일이 터졌네요.아~진짜
지금 대치중이라는데 ....어찌될지
  겨울이좋아 / 14-06-23 13:27/ 이댓글에댓글달기
  동기들을 죽이고 탈영한 병사가 잘못 했지만, 그런 병사가 있게금 만든 지금의 국방부의 태도나 병영 전반적인 부조리도 한 몫을 했다고 생각되네요.

더이상 큰 일이 일어나지 않고 끝나으면 좋겠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6-23 19: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역 고작 3개월 남기고 뭔가 참다 참다 참다가 결국 터진 듯.
  토끼패는당근 / 14-06-23 19:32/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제가 복무 할때는 무장 탈영은 일단 보이는 즉시 사살하라고 실탄 지급 하더군요..

지금은 예전보다 많이 달라져서, 자수를 권하는군요.

탈영 병사도 잘못이지만, 그런 사태가 벌어지도록 방치한 군부대에 잘못이 크다고 봅니다.

최근 전역 한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계급별로 내무반이 따로 있어서 그리 지낸다고 한다던데..

예전이 좋았는데요... 쿠타나 집합이 좋지는 않았지만 저리 큰 사고는 않일어났거든요(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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