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트랜스포머4 간단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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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932 , 2014/06/28 20:55



실타임 2시간30분의 액션CG는 전혀 아깝지 않은데 뭔가 2% 아쉬움이 남는것은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아마 스케일에서의 시원함이 부족해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주말이라 아이들 천국이네요. 아이들로 인한 폐해는 다들 아시죠. 아이들 피할 시간대는 평일 오전이나 심야시간대가 아닐까싶네요.

드디어 로봇들의 역사와 가계에 진입했습니다. 앞으로 5,6,7..... 끊임없이 이어질것을 예고했습니다.

감상평보니 절대적으로 있는 표현들....'옵티머스와의 의리때문에 봤다' 저 또한 동감. 쭈~욱 이어갈것 같은 의~~리~~ ^^

(사진은 새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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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4-06-28 21:41/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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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유치하다고 평이 안좋던데요.
그냥 킬링타임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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