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회선을 하나 신청하기 위해 사은품같은걸 많이 주는 업체를 물색하고, 월요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스케줄 잡느라고 두 번째 전화를 받았을 때 어떤 여자 상담원이었는데, 말투...라기보단 아주 과도한 리액션이 '이곳을 통헤서 해도 안전할까?' 란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상당히 오버해서 얘길 한단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마치 개콘의 황해를 직접 겪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기 그 개그우먼의 말투와 90%이상 유사했...;
주민번호같은 개인정보 불러주기가 왜 그렇게 껄끄럽던지...ㅡ.,ㅡ
p.s. 모바일 버전에서 아이폰 글쓰기에 에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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