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컴퓨터 잘 모르는 지인들이 저지르는(?)실수
kimsy
조회 :
3430 ,
2014/07/28 11:00 |
|
|
|
제 친구는 컴퓨터를 잘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정도 할줄 안다는 건 압니다.
컴퓨터 살 때가 되면 몇달전부터 저에게 이것저것 물어봅니다만
다음날 다 까먹고 또 새롭게 물어봅니다.
그리고 한동안 잠잠하다가 어느날 떠억 하고 컴퓨터를 샀답니다...다른 지인 중 동네 컴퓨터가게 하는 사람에게 샀다고...
그런데 꼭 저한테 사고나서 물어봅니다.
이거 잘산거 맞아?? 사기당한거 아니야??
아니긴요 눈탱이 맞았죠 ㅠㅜ
이럴때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세요? 당장 맘을 편하게 해주시나요, 사실대로 말을 해주시나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