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킨 = 일반 조립 피시를 리얼 맥처럼 쓰는것)
클로버라는 부트로더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건 하드에 EFI 파티션에 부트로더를 탑제해서 구동하는 방식인데
요즘 오즈모시스라는거가 구미가 땅겨서 바이오스 에디팅의 삽질(?) 시작했습니다..
오즈모시스 방식은 부트로더를 아예 바이오스 빈공간에 탑제하는 방식입니다...
지금까지 진척도는 약 50퍼정도 네요...
오즈모시스를 지원하지 않는 보드다 보니, 공간 확보부터 바이오스 에디팅까지...
하나 수정해서 바이오스 업데이트해서 해보고 안되면 다시 원 바이오스 복구해서 머가 문제인지 구글링하고
참 이놈의 도전정신이 먼지... 좀더 편하자고 이건 완전 삽들고 머하는 짓(?)인지.....
잡담> 모 카페에서는 오즈모시스 탑제해주고 공임비로 20만원정도를 받는다고 하는군요...
구글링만 좀 해보면 하는 방법 자세히 나와 있는데, 그걸 돈 받아 먹으니 참 그거 보고 어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