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케이스 하나 질렀습니다..
 토끼패는당근
 조회 : 5415 , 2014/08/15 21:14
  이 게시물의 태그 : 쿨러마스터, PC케이스
몇달전 쿨러마스터 N200 미들 타워를 샀는데...

참 mATX보드만 되공, 공간의 한계(베이, 슬롯)가 있어서, 이번차에 빅타워로 질렀습니다..

[ABKO] NCORE BT230 버팔로 USB 3.0 (빅타워)

ㅎ 얼마짜리냐구여 빅타워 치곤 싸욤 6만 1천원, 더 싼것도 있지만 이것이 그나마 제가 단순한걸
좋아하는 제한테 맘에 들더군요...

보니깐 넓긴 넓더군여... EATX까지 지원하니...

베이도 넉넉하다 못해 널널해버리공...

인제 케이스 고민은 해결 될꺼 같네요...

잡담> 쿨러 소음만 조용하면 좋겠는데요.. ㅠ.ㅠ
쿨러가 거지같으면 쿨러를 따로 사야 하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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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4-08-15 22:19/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검색해보니 led가 인상적이네요.
케이스랑 시스템 사진도 올려주세요 ㅋㅋ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8-16 8:49/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는 여유가 있는 제품이 사용하기 편하죠.
  지풍승 / 14-08-16 12:33/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케이스들 쿨러는 조용할 것 같군요. 조립시 사진하나 올려주세요. 궁금하네요.
  토끼패는당근 / 14-08-16 12:41/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도착하면 올려 볼께요.. ^^
  게리킬달추종자 / 14-08-16 19:00/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시끄러워서 컨트롤러를 만들어버렸죠. PWM소리가 좀 나지만 우웅 하지는 않드라구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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