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 일도 없이 피곤하네요..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417 , 2014/10/21 09:18

그냥 피곤하고...
나른하고...

잠만 오고...

... 으으...


지난주 토요일에 서울에 결혼식 있어서 다녀왔는데 ...

결혼식만 딱 보고 내려왔답니다. 딱히 서울에서 만날 사람도 없고 해서.. ㅠㅠ

아... 4시반에 깨어 준비하고 나가서 집에 도착하니 11시45분.... 일요일 13+3 시간 수면 ㄷㄷㄷ


다들 잘 지내고 있으신가요?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억압되고 퇴보하고 있다는 말들이 도배되고 있네요..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DJ Desperado / 14-10-21 9: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진통제 약기운때문에 항상 피곤하네요 ㅋㅋㅋㅋ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0-23 17:09/
사랑니 전 4개있는데 치과에서 1개만 뽑아도 된다고 해서 몇년전에 발치했어요. ㅋㅋ
  지풍승 / 14-10-21 12:53/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을을 타시나요? ^^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0-23 17:05/
그랬으면 좋을텐데요.ㅋㅋ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0-21 13:2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토요일에 어디좀 다녀와서 피곤 ㅎ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0-23 17:05/
벌써 목요일이네요..
  토끼패는당근 / 14-10-21 16:5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오후 2~3시만 되면 졸려서 의자서 졸다가 결국 한숨 자고 저녁되면 결국 11~12시쯤 잡니다..

오후에 안자고 버텨 볼려고 하는데 그게 쉽게 안되네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0-23 17:06/
침실만 있다면 딱 1시간.. 아니 30분만 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0-21 20: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저께 많이 피곤했는데 새벽 5시까지 잠이 오지 않아서 고생했군요.
다행히 어제는 잘 잤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0-23 17:06/
일찍 자고 밤에 많이 자는 것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