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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713 , 2014/11/05 18:21



최근에 5천 일 채우신 분이 계셔서 왠지 소박하게 느껴지는군요.

그래도 1/3 정도를 직접 회사에서 보냈더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뭐 다 됐고 올해는 보드나라에서 장가 가시는 분 계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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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패는당근 / 14-11-05 21:34/ 이댓글에댓글달기
  ^^ 저도 4천일 넘어가는데 5천일은 ㅠ.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6 16:22/
역시 3천 일은 평범하네요.
  DJ Desperado / 14-11-05 21:51/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한마디에 추천!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6 16:20/
사실 남 이야기는 아니군요. 쩝.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6 0:21/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ㅋㅋㅋㅋ 좋은 글귀입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6 16:21/
생각해 보니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내년을 기약해야겠네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6 0:43/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은
한줄인데 여러명을 겨냥한 저격성 멘트 ㅋㅋ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6 16:22/
스스로도 겨냥한 셈이군요.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6 15:5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무지개가 참 예쁘네~ ( ")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6 16:22/
현실 도피 중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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