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Tuna☆09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849 , 2014/11/06 23:42
딱 2년 5개월 만에 글을 쓰네요.


그간 별건 없었고...취직이라던지, 사직이라던지, 취직이라던지, 사직이라던지, 취직이라던지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취직중일땐 바쁘다고,
사직했을땐 딴짓한다고,

뭐 그렇게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폰트도 달라진거같고 이리저리 바뀐게 많은것같네요.


지금은 타향에 나와 일을 하고 있는데...
대충 직종은 IT쪽이고, NDA가 기본으로 깔리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베일(?)에 쌓였거나 한 말들을 자주보게 됩니다.
하지만 입빵끗하면...
저는 직장을 잃고, 수억의 법정소송에 휘말리게 됩니다.

는 가벼운 농담이고,

간혹 정보유출이 되는거 보면, 직장동료들과 이런말을 하곤합니다.

[와 쟤들은 뭐길래 뭔배짱으로 저걸 말하냐?]
[우리도 안지 2주되었는데 2주만에 풀려..]
[저거 아닌데 낄낄낄]
[아오! 짜증나 나중에 내가 XX사나봐라.]

뭐 여튼 그런생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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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7 10:03/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 님이 근황을 궁금해 하셨습니다. ㅎㅎ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7 11:1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돌고 도는 마지막부분이 취업이라 다행이시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07 20:38/ 이댓글에댓글달기
  보안이 상당히 중요한 일을 하시나봐요~+0+ 물론, 안중요한 IT직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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