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2년 5개월 만에 글을 쓰네요.
그간 별건 없었고...취직이라던지, 사직이라던지, 취직이라던지, 사직이라던지, 취직이라던지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취직중일땐 바쁘다고,
사직했을땐 딴짓한다고,
뭐 그렇게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폰트도 달라진거같고 이리저리 바뀐게 많은것같네요.
지금은 타향에 나와 일을 하고 있는데...
대충 직종은 IT쪽이고, NDA가 기본으로 깔리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베일(?)에 쌓였거나 한 말들을 자주보게 됩니다.
하지만 입빵끗하면...
저는 직장을 잃고, 수억의 법정소송에 휘말리게 됩니다.
는 가벼운 농담이고,
간혹 정보유출이 되는거 보면, 직장동료들과 이런말을 하곤합니다.
[와 쟤들은 뭐길래 뭔배짱으로 저걸 말하냐?]
[우리도 안지 2주되었는데 2주만에 풀려..]
[저거 아닌데 낄낄낄]
[아오! 짜증나 나중에 내가 XX사나봐라.]
뭐 여튼 그런생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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