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pician
조회 :
3248 ,
2015/01/01 08:55 |
|
|
|
2014년은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다사다난이라는 말로는 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힘든 한해였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훌륭하지 않은 세상이지만 훌륭하게 살아보자"
저는 저 얘기에서 위로를 조금이나마 얻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실런지 모르겠습니다.
희망이 없는 게 아니고, 생각보다 조금 더 멀리 있구나라고 여기면서 2015년 한 해도 뚜벅뚜벅 걸어나갔으면 합니다.
해가 바뀔 때마다 그냥 나이 한 살 더 먹는구나라고 여기고 말았는데, 올해는 지난 해에 유독 힘들었던 기억과 나이의 앞자리가 바뀐다고 생각하니 여느 해보다 각오가 새롭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p.s: 조세저항 차원에서 시작한 금연이 7일째입니다.
뭐 실패해도 상관 없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하다보니 나름 잘 버티고 있습니다. 까짓것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되죠 ㅋ
"내가 니들한테 이렇게 삥 뜯길 순 없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