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짜리 이발하고 왔습니다
폰생폰사
조회 :
3957
, 2015/01/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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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
동네 여성회관에서 이발을 2000원에
해 준다고해서, 갔다왔네요.
결론은
여성회관 입구의 미용교실
모델? 입장이 되어, 이발을 하는것이고
그나마 저는 운좋게 평범하게 깎였습니다^^
같이 간 장남, 차남은 도토리 뚜껑 스타일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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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cavenger
/ 15-01-19 17:47/
행운의 사나이시군요. 아드님 두 분에게는 위로를...
토끼패는당근
/ 15-01-19 18:07/
두 형제에게... 지못미~~~!
바람공자
/ 15-01-19 20:27/
공짜로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ㅋ
아이잉
/ 15-01-19 20:49/
머리 잘못 깎으면 놀림거리 되고, 길때까지 제법 기다려야 할텐데..
위로금 받아야 겠어요 ㅎ
마프티
/ 15-01-20 9:46/
어린 애들은 뭐 저런데서도 괜찮으려나...ㅎㅎ
지풍승
/ 15-01-20 12:48/
오히려 돈을 받아야 되는 거 아닌지.. ㅎㅎ
겨울이좋아
/ 15-01-20 15:13/
저도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재료가 되어본 적이 있네요.ㅋㅋ
그나저나 아드님들 둘 다 흔히 말하는 ㄱㄷ컷이 되었군요;;;;;
프리스트
/ 15-01-20 23:56/
시험 대상 같은..
주동성
/ 15-01-21 20:48/
마루타였군요ㅎㅎㅎㅎ
이거 원래 돈을 내고 머릴 깎아야 할게 아니라 돈을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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