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70 님의 명복을 빕니다.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785 , 2015/02/07 21:55
어제 보드나라 회원이신 IQ70 님이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아서 오늘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몇 달 전 평소 활동하는 온라인 카페에서 같은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길래 물어
봤더니 동일인이시더군요.

보드나라의 Scavenger 기자라고 했더니 웃는 얼굴로 반겨주셔서 금세 친분이 생겨
모임 때 어색함 없이 뵐 수 있었습니다.

술도 담배도 즐기지 않으시던 분이 갑자기 떠나셔서 꽤 놀랐군요. 그저 안타깝습니다.

부디 다른 회원 분들은 오랫 동안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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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08 0:06/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네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08 0:30/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08 1:35/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08 1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풍승 / 15-02-08 13:3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일이 있었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08 20:51/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갑자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08 21:17/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09 12:44/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네오마인드 / 15-02-09 1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09 17: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갑작스럽게.... 명복을 빕니다.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09 23:10/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쩌다 그런 일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겨울이좋아 / 15-02-23 13:06/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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