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에 약간의 시간이 생겨
광명 이케아에 다녀왔습니다.
오전 11시쯤에 도착 했는데, 주차장은 한산한데 매장은 엄청 사람 많더군요..ㄷㄷ
간단히 식사가 가능한 레스토랑(?)은 줄서서 10분 넘게 기다리고 입장 했다는..
프렌치 후라이 500원, 김치덮밥/고기덮밥이 싸고(3,900원?) 먹을만 하며, 탄산 음료는 무제한 무료..ㄷㄷ
하여간, 간단한 생활용품 3개와 거실장 작고 단순한거 15,000원 사서 가져왔네요.
문제는 언제 조립을 할지 장담 할수 없다는 거..ㅎㅎ
ps - 롯데몰과 이케아는 지하/지상 연결되어 있고, 맞은편에는 코스트코까지 있어 당연히 교통 체증이 장난 아닌게 이해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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