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명 이케아 다녀왔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211 , 2015/02/23 19:04

오늘 오전에 약간의 시간이 생겨

광명 이케아에 다녀왔습니다.

오전 11시쯤에 도착 했는데, 주차장은 한산한데 매장은 엄청 사람 많더군요..ㄷㄷ

 

간단히 식사가 가능한 레스토랑(?)은 줄서서 10분 넘게 기다리고 입장 했다는..

프렌치 후라이 500원, 김치덮밥/고기덮밥이 싸고(3,900원?) 먹을만 하며, 탄산 음료는 무제한 무료..ㄷㄷ

 

하여간, 간단한 생활용품 3개와 거실장 작고 단순한거 15,000원 사서 가져왔네요.

문제는 언제 조립을 할지 장담 할수 없다는 거..ㅎㅎ

 

ps - 롯데몰과 이케아는 지하/지상 연결되어 있고, 맞은편에는 코스트코까지 있어 당연히 교통 체증이 장난 아닌게 이해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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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23 21:11/ 이댓글에댓글달기
  구경할만한가 보군요. 구경한다치고 겸사겸사 가봐야겠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23 22:17/
가구보다는 자잘한 생활용품이나 건전지 등 의외로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게 좀 되더군요^^
USB 전원으로 작동하는 LED 등이 탐 나더라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23 23:47/ 이댓글에댓글달기
  편의 시설도 좋은가 보군요. 한 번 날 잡아서 아버지와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24 10:0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큰게 3개나 모여있다니...지옥이겠군요 ㄷㄷ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2-24 12:17/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증샷 좀 올려주시지 ㅎㅎ
  토끼패는당근 / 15-02-24 14:14/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이케아서 볼펜을 나눠주는 건가 잘 모르겠는데 그것 때문에 말이 많았죠..
더 웃긴건 그 볼펜을 중고 나라서 파는거.....
몽충멍충 / 15-02-24 17:28/
몽당연필이었나... 무슨 스칸디나비아 감성 이라면서 중고나라에서 올린 글 보고 한참을 웃었다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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