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케아 다녀왔어요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259 , 2015/03/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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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자잘한 가구 몇개가 필요해서 다녀오게 됐습니다.

대전에서 광명까지 가는데 엄청 멀더군요;;;
KTX 타고 다닐 땐 40분정도 달리면 광명이라..
꽤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ㅎㅎ;;
차끌고 다녀오니 후덜덜..

3~4개 제품을 미리 봐두고 갔는데
건진게 신발장 하니 뿐이네요 ㅎㅎ
나머진 죄다 품절 ㅠㅠ

신발장과 거실장을 샀는데.. 엄청 무겁더군요 ㅡㅡ
야외주차장은 또 왜이리 멀리 있는지 ㅎㅎ

집에와서 물건을 조립하는데...
아~~~~~ 역시 싼게 비지떡입니다 ㅋㅋ
나무의 질을 보니 웃음밖에 안나오고 ㅋㅋㅋ

다 조립해놓고보니 그럴싸하긴한데..
좀 그렇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그랬습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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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3-02 16:03/ 이댓글에댓글달기
  갈 엄두가 안납니다...구경은 해보고싶은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3-02 16:3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하!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3-02 18:2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정도 거리라면... 차라리 인터넷쇼핑몰이나 근처 가구가게가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이케아가 만능은 아니죠..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3-02 22:3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케아는 필요한 싼(저가?) 물건 사는 곳이지, 좋고 비싼 물건 고르는 것은 좀 아닌듯 하더군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3-03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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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구보단 자잘한 소품 같은게 더 괜찮아보이더라구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3-02 23:40/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외 가격에 비하면 싼것도 아니고..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3-03 8:58/ 이댓글에댓글달기
  홈페이지 확인하고 가면될줄 알았더니....품절이란 변수가 있었군요.
산다는 생각이 아니라 구경간다는 자세로 가야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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