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벨로 타고 벚꽃나들이
폰생폰사
조회 :
3788
, 2015/04/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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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생각에서인지
오늘 오전에 자전거를 타고, 집에서부터 여의도까지 벚꽃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왕복 40km 로
자전거 안장을 꼭 바꿔야 겠다는 다짐을 정말 많이 했네요. 또한 자전거는 충격흡수 쇼바와 타이어휠이 커야 타기 편하다는 진리도 알게 되었네요.
하여간, 고생해서 잘 다녀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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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폰생폰사
/ 15-04-09 13:29/
-On Mobile Mode -
안장,쇼바~엉덩이가 너무 아픔
휠~다리가 너무 땡김
즐기러 갔지만, 다리와 엉덩이 고통으로 바로 돌아왔네요ㅜㅜ
토끼패는당근
/ 15-04-09 13:48/
안장은 편한걸루 하셔야 해여 안그럼 진짜 고생해여..
한동안 안타다 타시면 좀 땡기실 겁니다..
DJ Desperado
/ 15-04-09 14:26/
사람반 꽃반.......
프리스트
/ 15-04-10 12:32/
멀리 안가도 벚꽃이 잔뜩..
쿠로링
/ 15-04-13 8:54/
그래서 자전거의 끝은 가볍고 쇼바 좋은 MTB라는 말이 있더군요 ㅋㅋㅋ
저도 주변에서 그런말 하면 몰랐는데... 저도 로드형 탈때 내가 왜 이런 고생을 할까 하는 생각 들던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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