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즈로 갈아 탔던걸까..
뭣 때문에 보드나라를 끊고 살았던건가..
기억조차 나질 않습니다만...
다시 로그인해 보니..
가입한지 12년이 넘었더군요..
예전글들을 보면.. 아 내가 저런 생각을 하고 살았구나 싶어서.. 마음이 아련해 집니다.
가끔이나마 들러서 좋은글 보고 갔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