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지름~
폰생폰사
조회 :
3442
, 2015/05/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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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너구리 30개 1.6만원을 샀네요.
외식하는것보다 지출이 적을듯해 질렀는데 잘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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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 15-05-23 18:39/
헉..너무 많지 않나요 ㅜㅜ
폰생폰사
/ 15-05-23 19:39/
4인 가족이 먹을 것이니 ,아주 많지는 않을듯 하네요^^
DJ Desperado
/ 15-05-23 21:11/
하나만 먹으면 질리지않나요. ㅋㅋㅋㅋ
폰생폰사
/ 15-05-23 22:08/
보통 진라면을 먹는데, 이번에는 너구리 도전이네요.
애들이 매운걸 싫어해서 4개 끓이면 스프는 2개~2.5개만 넣습니다.
많이 질리지는 않아요 ㅎㅎ
주동성
/ 15-05-23 21:31/
헉 엄지발톱에 멍이 ㅠㅠ
폰생폰사
/ 15-05-23 22:09/
정확하게는 멍이라기 보다는, 발톱이 빠지면서, 그 속에서 자라던 발톱이 밖에 보여지게 된 경우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멀쩡한 녀석이 밀고 올라오는데 좀 시간이 걸리네요^^
농구를 해서 그런지 1년에 1~2번 정도 발톱이 빠지고 있습니다. ㅠㅠ
Scavenger
/ 15-05-24 8:30/
알뜰하시네요. 전 대학생 때 주식이었는데 이제는 밥이 더 좋군요.
허접프로그래머
/ 15-05-25 19:37/
전 아직도 가끔 면식수행을 하는데... 이게 몸에 안좋긴 한가봐요...;;
토끼패는당근
/ 15-05-26 12:15/
우째 삼양라면은 세일을 안할가여 ㅠ.ㅠ
갠적으로 삼양라면을 즐겨 먹는지라...
폭풍전야
/ 15-05-26 14:36/
너구리 30마리 몰고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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