웁s. 휴대폰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퐁당
이오니카
조회 :
7400
, 2015/05/25 15:29
이 게시물의 태그 :
스마트폰
,
안드로이드
,
G시리즈 (스마트폰)
멀쩡히 잘 쓰던 휴대폰(옵티머스GK)이 아무 징조없이 조용히 사망했습니다.
베터리가 외장형이라면 뺐다 껴볼수라도 있겠지만 일체형이라 그것도 안되고, 전원 버튼과 홈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무 반응.
혹시나 해서 공장 초기화 방법이나 관리 SW를 통한 인식 시도에도, 전원이 안들어오니 이 역시 무반응.
천상 A/S 센터행인데, 음... 살아날 수 있을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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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프리스트
/ 15-05-25 20:26/
큰 고장이 아니길 바랍니다.
Meho
/ 15-05-25 20:54/
전 공유기가 사망의 골짜기로 퐁당...
이오니카
/ 15-05-26 14:40/
살아 나올 수 있기를...
허접프로그래머
/ 15-05-26 8:08/
으음.... 저런 갑작스런 고장은 참 힘들죠. 저도 이전에 쓰던 옵티머스G가 돌연사한 기억이 있네요...
이오니카
/ 15-05-26 13:27/
다행히 하드웨어 고장은 아닌지 금방 복구 됐습니다. 센터가서 배터리를 뺐다 다시 꽂으니 살아났습니다.
하지만 한 번 일어난 일은 두 번 일어난다고, 다른 폰을 알아볼 때가 된 건가 싶기도 하군요.
보증 끝나는 1년 쯤 된 타이밍에 벌어진 일이라 그런지, 헬지 타이머가 돌아간게 아닌가 싶기도... ^.^
쿠로링
/ 15-05-26 14:07/
다행이네요 ㅎㅎ 그래도 잘 되면 좀더 써야죠 요즘같은 시기에...
기왕 가는거 지포도 ㅋㅋㅋ
nomasume
/ 15-05-26 17:41/
저도 GK 쓰는 중인데, 갑자기 좀 찜찜해지네요..
newstar
/ 15-05-26 20:54/
배터리 일체형의 매우 큰 불편함을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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