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DX-33
쉐그
조회 :
11413
, 2015/06/01 16:26
이 게시물의 태그 :
인텔
,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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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에 빡세게 사용했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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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주동성
/ 15-06-01 16:33/
오오..
전 첫 컴퓨터가 486 DX2-50 이였어요 ㅎㅎ
후에 AMD꺼 DX2-66으로 바꿨던 기억이..
Scavenger
/ 15-06-01 17:03/
레어 아이템이군요.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폭풍전야
/ 15-06-01 18:03/
386 PC 사려다가 못사고 좌절했는데 나중에 486 DX로 입문했으니 전화위복
DJ Desperado
/ 15-06-01 18:45/
상태가 왤캐 좋아보이는건 기분탓일까요
인생한방
/ 15-06-01 20:41/
인텔의 386이 비싸서... AMD의 386을 사용했었죠...
AMD 386DX40... 인텔보다는 클럭이 그나마 높아야 메리트가 있었다는...
폰생폰사
/ 15-06-01 21:40/
486-33 이 첫 IBM PC ..
그 이전에는 대우 MSX2
nomasume
/ 15-06-01 22:50/
저도 486DX-33이 첫 PC였었네요..ㅎㅎㅎ
본체에 터보 버튼 누르면 168Mhz로 올라가는... 그 때는 그게 무지하게 빠른 줄 알고 좋아했었던 추억이 있네요.
그래픽은 ET-4000이었고, 하드는 코너 사의 170MB. 5.25"에 케이블 연결부에 가이드도 없어서 지리저리 끼웠다 뺐다 하면서 40개의 핀들이 다 휘었는데도 잘 돌아갔었네요. 지금 SATA는 끼우다 실수하면 똑 부러지고 마는데, 그 때가 더 인정머리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JPG를 CSHOW2000으로 볼 때, 용량이 좀 큰 것(300KB 이상?)은 화면이 한 번에 채워지지 않고 위에서부터 슬슬 내려오던...
램은 지금 사용중인 CPU의 캐시메모리의 절반 크기인 4MB 뿐이었는데도, 더 만족도가 높았던 것 같네요.
추억이 어린 물건인데, 이사 다니면서 짐이라고 버렸던게 너무 아쉽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 15-06-02 11:34/
오호... 전 애플2 호환기종으로 시작했지만 IBM 계열로는 처음 산게 486DX 33 이었죠. 지금도 기억나네요.
프리스트
/ 15-06-02 14:15/
집안 구석 어딘가에 잠자고 있는데..
epician
/ 15-06-03 13:18/
저는 AMD 386 SX를 거쳐 오리지널 펜티엄 60으로 486 건너 띄고 갈아타서 486에 대한 추억은 별로 없습니다. AMD 386 SX 드럽게 느렸던 기억은 확실하게 남 ㅋㅋㅋ
조상현
/ 15-06-03 15:49/
386sx가 처음 샀던 컴퓨터라 기억에 크게 남아있습니다.
그당시 조립같은건 생각도 못했고 컴내부 볼 생각도 없었네요.
그냥 게임과 MSDOS, 유틸(pctool,노턴,mdir,v3)이 전부인때 였죠.
삼국지3를 가장 즐겼고 삼국지4가 나와 즐길려고 했는데 메모리용량한계때문에 가상메모리등등 별짓을 해도 안되어서
친구집 486dx컴으로 즐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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