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팔방에 마스크...
 떡하나주면잡아먹음
 조회 : 3709 , 2015/06/04 09:53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듯함.

이건 거의 재난사태네요.

이미 통제하기에는 글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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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04 11:58/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러스는 마스크로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텐데 ..
코메디도 아니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04 13:34/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전철 에어컨 때문에 비염이 심해져서 기침을 자주 하니 주변 사람들이 많이 신경 쓰이는군요.
그냥 차 타고 다니고 싶습니다.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04 22:59/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죠.
마스크 회사들만 신나겠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04 23: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는 회사에서 마스크를 주길래 놀랐는데, 잘 보니 황사마스크였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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