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스팀서 게임 산 이야기?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842 , 2015/06/12 16:21
  이 게시물의 태그 : 밸브,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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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만 대강 하고 테라 때문에 봉인 중인 홈월드 리마스터 OST가 할인하기에 낼름 질렀습니다.
얼마전 미러스 엣지 리부트 소식이 들린 김에 오리지널 미러스 엣지도 충동 구매.
역시 연쇄할인마 스팀은 게임 모으는 게임, 라이브러리 채우기 게임라는 명성을 다시 확인하는 기회였습니다.

OST는 나중에 여유있게 들어봐야겠군요. 게임을 제대로 안해봐서 어떤지는 잘 모르겠고, 오리지널 때 있던 명곡으로 추앙받는 곡이 이번 리마스터에서는 완전히 빠져서 아쉬하는 의견도 많았는데 흠...

요즘은 GOG쪽으로도 많이 끌리는데, 이유는 스팀에서 DLC로 파는 OST가 보너스 컨텐츠로 기본 제공되는 경우가 많이 보이기 때문.
하지만 일일히 찾아가서 다운받기는 귀찮고... ㅡ.ㅡ
뭐, 그런거죠. 이번 여름 세일에서는 또 어떤 하지도 않을 게임이 제 지갑을 열지 은근히 걱정 됩니다. ^^a

P.S. : 홈월드 리마스터 첫 세일이 60%라니, 아이고 배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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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5-06-12 17:38/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질러놓고 나중에 하게되는 게임이 몇개나 될까요 ㅠㅠ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12 19:31/
저는 번들로 사는게 많아서 한 번에 열 몇개 들어오니 상당수를 거의 손도 못대고 있죠.
여기 저기서 무료로 뿌린 걸 받은것도 그렇고... 스팀 좀 써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듯. ^.^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12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팀은 국내 게임도 있나요? 대체로 외산인걸로 아는데, 그래픽이 제 정서랑 안맞아서 멀미만 나더군요 ㅠㅜ
토끼패는당근 / 15-06-14 9:08/
스팀에 국내 개발자가 판매하는 게임도 있지만 거즘 영문으로 나옵니다.
한글화는 주로 유저 한글패치가 많구요..
대상이 해외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13 10:24/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미러스엣지는 오리진에서 구매했는데..
리부트도 기대됩니다 ㅎㅎ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13 22:20/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장 하고 싶은건 아니니 75%까지 기다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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