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dy Blues - Nights in White Sa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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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692 , 2015/07/17 22:04
영국의 버밍엄에서 1964년 활동을 시작하였고 67~72년까지가 무디 블루스(Moody Blues)의 전성기라 할 수 있습니다. 
67년에 발표되었던 ’Night in white satin’을 1972년에 다시 불러 히트하기도 했습니다.
제목 만큼이나 감미로운 사랑노래 이고 보컬은 '저스틴 헤이워드(Justin Haywar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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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t / 15-07-18 15:5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케스트라 연주와 멋지게 어울리는 무디 블루스의 대표곡이로군요. 개인적으로 무디 블루스 하면 떠오르는 곡은 For my lady인데 말이죠. 좋은 음악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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