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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치여살고 있습니다.
DJ Desperado
조회 :
3488 ,
2015/09/22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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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복학이라 1학기 진도 따라잡아야하고
입대전에 말아먹은 학점에.....
5시반에 일어나서 등교하는 상황 ㅋㅋㅋㅋ
게다가 수강신청은 너무 대충했죠. ㅋㅋㅋㅋ
대학생활이 군생활보다 빡셀줄은 몰랐습니다.
말년이 그립군요 ㅋㅋㅋㅋ
벌써 3분기 로또준비라니 라는 생각도 들지만.......
9월도 안지났네요. 저의 지옥은 지금부터 시작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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