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하강을 준비할 때, 디센트 언더그라운드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673 , 2015/10/30 18:11

예구가 아닙니다, 얼리 엑세스입니다. 위험한건 마찬가지지만 워낙 전작들을 재밌게 즐겼기에 과감하게 지름...

지금 컨텐츠는 맵 하나에 봇전과 퀵 매치, 테스트 플라이트 뿐.

오랫만의 신작이라 그런지 기본 컨트롤이 키보드 + 마우스 or 콘솔 컨트롤러라, 키보드 매핑 해주는데 한 세월.
테스트 비행에서는 컨트롤이 문제없는데 봇전이나 퀵 매치 들어가면 컨트롤 반응이 느려지는 등 손봐야할 부분이 있지만, 게임 자체는 기존 디센트 시리즈를 잘 계승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퀵 매치 들어가면 죽는게 일이라죠... ㅜㅜ
어지간한 FPS는 싱글만하는 제가, 그럼에도 복수심을 불태우게 되는 것이 묘한 매력이랄까...

Prepare for De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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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10-31 6:22/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센트....참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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