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 불우 이웃 돕는다고 돈 걷으로 다니는데, 갠적으로 내기 싫어서 집에 돈이 없다고 하니....
늦은 저녁 9시 이후에 현관문 두드리고 날리네요 문 안 열어주니, 오늘 아침 8시 40분에 와서 또 현관문 두드리고 날리 ;;
갠적으로 불우 이웃 돕기 하면 어디다 냈다는 말 한마디 안해 주면서, 아니 제가 못 들은 것일수도 있겠죠..
이것때문에 서로 얼굴 붉히면서까지 걷으로 다녀야 할까여.....
이런건 자기 마음에서 하고 내고 싶다고 할때 내야 하는거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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