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적은 메모를 보고 소오름...
떡하나주면잡아먹음
조회 :
3723
, 2015/12/31 12:57
작년 12월 31일날 메모...
오늘 12월 31일 11시 50분 ..앞으로 10분후에 보드나라 덕담을 쓸 준비를 하고 있다.
보신각 종소리도 몇분 안남았다.
내년 12월말에는
1.돈많이 벌어서 멋진 바다가 보이는 펜션에서 보신각의 종소리를 듣고 술한잔 하고 마무리
2.통장에 구멍났다.밖에 나가기 싫다.보드나라 접속해서 덕담으로 한해를 마무리한다.
버.벗어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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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 15-12-31 13:23/
모니터 바탕화면을 바닷가로 바꾸시고 TV로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면서
캔맥주 한모금 마시고 보드나라에 접속해 덕담으로 마무리를.. ^^;
랴뉴
/ 15-12-31 22:08/
매년 해오던 일이라... 다들 비슷하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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