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16년 병신년이 밝았네요 ^^
2013년 2월 25일 부정한 최악의 선택 이후 역시나 다사다난했던 2015년이었네요.
작년 한 해는 정말로 좋은 기억 보다는
어린이집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닭똥법, 메르스, 역사 날조 교과서, 노동악법, 한일 위안부 굴욕 협상등
모두에게 안타까움, 분노, 암울함, 무기력함을 선사해준 그런 한해였네요...
2016년에는 보드나라 회원분들 모두 몸 건강과 멘탈 건강 잃지 않는
강건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마음에 품고 있던 계획도 한 가지씩 잘 이루시고 삶 속에 여러 가지 행운도 함께하는
병신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짙은 어둠이 있어야만 빛은 더욱 빛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