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방송에서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항구에 정박한 배는 안전하다. 그러나 그럴려고 배를 만든게 아니다.'
음...
세상 사는게 어렵다보니 안전하고 쉬운 길로만 가려합니다.
뭐 하나 시작하려면 생각이 많아서 쉽사리 결정을 못하고,
그대로 익숙한대로만 살아갑니다.
생각한대로 살려면 새로운 것에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데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더욱더 자신을 묶어두게 됩니다.
올 해는 다르겠지하며 닻을 올리는 힘찬 뱃고동도
파도가 조금만 밀려와도 어느 순간 사라지고...
그러다 보니 어느 덧 중년입니다.
이제껏...늘....
화창한 때만 기다린 것 같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한치앞이 안보여도
두려움 없이 닻을 올리는
그러한 용기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변화에 대한 두려움 없이 모험을 즐기시는가요?
만약 저와 같다면, 목표로 하는 아름다운 항구를 향해 힘차게 닻을 올리고 나아가는
그러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시다.
그리고 또, 다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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