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슬론 64x2 사용할때
hd2400인가 하는 온보드 그래픽 카드를 쓰다 사망했었죠.
그때부터 시작된 내장 VGA와의 악연인거같네요.
인텔 HD2000도 사망했습니다.
결국 보드나라 공구에서 7770을 구입했는데
파워가 400W인지라 파워까지 바꾸게 되네요.
사실 GTX460 살려고했는데 GTX970보다 전기를 더 많이먹어서
그냥 몇만원 더 주고 7770 사게된거같네요.
AMD가 성능, 전성비 둘다 밀리는 안습한 상황이라니.......
아 그리고 파워는 잘만 잘만은 재고를 없에줘야해요.
보드나라에서 물건이 왔습니다.
빠르게 조립을하고.....
상남자는 선정리 따윈 안합니다!?
과연 이 VGA가 안정한가를 테스트하기 위해 파판14 벤치를 돌렸습니다.
맥시멈 옵션에서 블루스크린이나 문제가 안생기는걸 보니
카탈리스트도 선방한거같고 뭐 괜찮은거같습니다.
윈도우 평가지수 보니 ssd만 사용하면 될거같은데
돈도 없고 귀찮고해서 패스합니다.
분명 제 돈주고 조립한 컴퓨턴데
내꺼인듯 내꺼아닌 상황이 되버려서
사실 이걸 왜 또 돈주고 옆그레이드를 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네요.
차라리 인텔가서 내장 vga AS 받을걸 그랬나요?
아무튼 나중에 공허의 유산이나 플레이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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