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안가네요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884 , 2016/02/02 08:50
얼마전 와이프랑 3박4일 짧은 일정으로 일본에 휴가를 다녀왔는데
그 이후로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일도 잡히질 않는군요.
나도 좀 여유있는 삶을 살아보고싶다....
내가 여기에서 멈춰있으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다녀온 이후로 마음이 붕~ 떴다고 할까요? ㅎㅎ;

어찌어찌 힘겹게 1월을 버텨내고 2월이 왔는데..
다음주가 설이라 그런지 
더더더더더더더더더욱 싱숭생숭하고 ㅠㅠ
시간이 참 안가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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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2-02 11:48/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하루 먹고 살기 바쁜 요즘이네요.
  DJ Desperado / 16-02-02 12:30/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국사회가 너무 여유가 없어서 그런거같아요.
쉬어도 쉰거같지가 않고 더 쉬고싶고.
  토끼패는당근 / 16-02-02 18: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시간이 넘 빨리가서 아쉬운뎅 ㅠ.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2-03 16:39/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를 보면 느리게
흘러간 세월을 보면 빠르게 가는게 시간이죠.
한게 없는데 시간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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