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낚시 사이트 진짜 똑같네요.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515 , 2016/02/05 14:53


분명히 애플 ID가 아닌 이메일로, '애플 대신' 보냈다며 계정 잠금 경고 메일이 오기에 바로 낚시구나 싶었지만, 이런 메일을 받는 것도 처음이기에 호기심에 '지금 재설정하가'를 눌러 사이트에 들어가봤습니다.
아, 그 전에 백신 켜졌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정식 사이트와 진짜 똑같이 생겼습니다.
'혹시나' 급한 마음에 아이디와 비번 입력한다면 그대로 파닥 파닥
애플 공식 사이트는 주소창에 녹색 자물쇠, 피싱 사이트는 휑~ 합니다.

이런거 만들 정성을 생산적인 쪽에 쓰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다들 낚시 메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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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2-05 18:56/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저라면 당했겠네요...
돋보기 사용자라 잘 못보는데다 진짜 같아서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2-05 21:51/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주소 유심히 보는 경우가 없는데 정말 똑같네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2-09 23:55/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세히 살펴보지 않은 사람이면 무조건 속아넘어갈 정도군요.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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