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과 1024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095 , 2016/02/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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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용량이 기가도 안되던 시절만 해도 
이런건 신경도 안썼는데..

요즘 테라급으로 넘어오니..

디스크 제조사에서 표기하는 용량과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의 갭이 너무 큰 차이가 나네요.

9~10%의 용량 오차가 발생해버리니
참 찜찜하기도 하구요.

이걸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언제까지 스토리지 업체에서 주장하는 1kb=1000 라는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냥 일하다가 머리 식힐겸 하드 뒤적거리다가..
용량보고 생각나서 주절주절 적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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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2-12 17:4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 199년이었던가 처음으로 하드디스크를 샀는데, 4.3GB(?) HDD 용량이 실제는 대충 3.9GB였나 3.8GB인지 해서 이게 뭐야~~~~ 했던 적이 있었죠.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만, 볼 때마다 아쉬운 일입니다. ㅡ.ㅡ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2-12 18:22/ 이댓글에댓글달기
  1테라에 10%... 하긴 어차피 하드 업체는 용량이 줄어도 표기만 바꿔서 출시하거나...
제대로 표기하는대신 가격을 올리겠죠...
그냥 그 용량에는 그 가격이 정답이라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2-12 18:45/
단순히 그 표기라도 바꿔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2-12 19:35/ 이댓글에댓글달기
  표기 기준을 바꾸면 되는데, 업체들이 반대 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DJ Desperado / 16-02-12 23:44/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어쩔수없는거같네요. 일종의 상술이니
  게리킬달추종자 / 16-02-19 11: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장 매체 업계 중심으로 환산되는 단위로 바뀐게 오래전이었죠. 실상 파일시스템 때문에 그대로의 용량도 아니라서 그러녀니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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