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지막이 슬퍼서...
시골 남자
조회 :
3549
, 2016/02/29 09:13
겨울이 2월 마지막이 가는 걸 슬퍼하며 눈을 주고 가네요,
2016년도 덧 없이 지나가는 것 같아 마음이 날씨처럼 차갑습니다.
어제 아침에 마눌님이 오른쪽 백밀러 부터 문짝까지 해먹어서 더 추워요...
한소리 했다가 되려, 사람 안다친게 어디나며...잔소리 먹었습니다 된장!!! 춥네요 가슴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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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esperado
/ 16-02-29 11:54/
유부남은 여자랑 말싸움하면 무조건 지는거같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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