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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님들 수고가 많으시더군요.
넘처나는 물량때문에 5/6에 쉬지도 못하고
비오는데 택배 배달하길래
미안한 마음에 바나나 두유 음료 하나 쥐어주니 함박웃음을 지으시더군요.
우리가 짱깨 혹은 미국인들이 ching chong이라고 무시하는 중국에서
한 배달원이 외제차와 접촉사고가 낫는데 외제차 주인이 갑질을 해서
그 물류업 CEO가 소송걸어서 사과까지 받아냈다고 하죠?
굳은 일 하시는데 페이가 적은 물류업 하시는 분들 파이팅인거같습니다.
ps1. 바나나 두유 맛있더군요. 어머니께서 좋아하십니다.
ps2. 싼디스크 ssd plus를 싸게 구입했는데 싼게 비지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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