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휴일이 아니었던 5/6
 DJ Desperado
 조회 : 4412 , 2016/05/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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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님들 수고가 많으시더군요.

넘처나는 물량때문에 5/6에 쉬지도 못하고

비오는데 택배 배달하길래

미안한 마음에 바나나 두유 음료 하나 쥐어주니 함박웃음을 지으시더군요.

우리가 짱깨 혹은 미국인들이 ching chong이라고 무시하는 중국에서

한 배달원이 외제차와 접촉사고가 낫는데 외제차 주인이 갑질을 해서

그 물류업 CEO가 소송걸어서 사과까지 받아냈다고 하죠?

굳은 일 하시는데 페이가 적은 물류업 하시는 분들 파이팅인거같습니다.

ps1. 바나나 두유 맛있더군요. 어머니께서 좋아하십니다.

ps2. 싼디스크 ssd plus를 싸게 구입했는데 싼게 비지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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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5-07 22:08/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저렴하고 비지떡이라도 SSD 죠...
DJ Desperado / 16-05-08 1:02/
구형 아이비브리지 셀러론 노트북 유지보수용과 가족들에게 기증한 컴퓨터에 사용하려고 2개를 샀는데 부팅시 빠릿함을 못느껴서 UEFI 부팅을 하려고 이미지 만드느라 피곤했던거같네요. 일단 노트북은 UEFI 부팅하니까 부팅시간 20초 이하로 줄었고 나머지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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