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떡하나주면잡아먹음
 조회 : 3569 , 2016/06/01 13:31

그냥 일하기 구찮네요...

같은 회사 사람도 퇴사하고 일은 빡세지고...그냥 한숨만 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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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6-01 14:31/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힘든 시간이 계속 되는군요.
... 저도 어제까지 출장 다녀와서 오늘 너무 피곤하군요. ㅠ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6-01 14:50/ 이댓글에댓글달기
  경기회복세 조짐도 보이지 않고
청년 실업율은 날로 증가 하는데, 머 하나 기대 해 볼만한게 없네요.
그래서 요즘은 평삼심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일상이 행복한 시간이라고 주입하고 있거든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6-01 16:41/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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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먹고살기 힘드네요.
요즘은 매일 도서관에서 공부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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