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에 자꾸 눈이 갑니다.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814 , 2016/06/28 08:38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요즘 자꾸 전기자전거가 눈에 들어옵니다.
비싼 가격 때문에 장바구니에만 넣어놓고 결제만 못하고 있는데..

이거다 싶은 녀석들 발견 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찾아본 전기 자전거들은
대부분 20kg가 넘는 무게에 가격도 100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대였는데

이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 발견한거라 
가격대가 좀 더 저렴(응...?)한 편이고..
무게도 18kg으로 아주 준수.....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좀 괜찮아 보이더군요 ㅎㅎ;;

비록 완충장치도 없고 기어도 없지만
평소에 제가 원했던 출퇴근용 자전거로 쓰기엔 손색이 없어 보여서..
무척... 구미가 당기는 중입니다...!!

와이프가 허락을 해줘야 할텐데...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6-28 9: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휴대가 간편한 작은 자전거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전기는 필요없고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6-28 21:09/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싼 자전거를 운동을 제한 출퇴근용으로만 사용하기에는 좀 많이 아까워보이네요.
스피디한 미니벨로 계열이나 유명 접이식이라면 힘들이지 않고 출퇴근가능하고 이동수단이나 운동, 여행 다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하누리 / 16-06-29 15: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기자전거는 밧데리가 매우 중요해서
완충충전시간과 이용가능 거리/ 밧데리 수명/ 교체비용 등이 중요한 구입결정 요인이 되더 군요.
물론, 가격이 제일 중요하지만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6-29 17:38/ 이댓글에댓글달기
  운동도 좋지만... 목적이 편한 출퇴근용이니 당연히 전기자전거로 눈길이 가는거겠죠.
출퇴근 거리가 어느정도이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겠네요.
거리가 짧으면 굳이 전기자전거가 필요없을테고..
거리가 어느정도 길어지면 충방전 시간이 중요해질테고 이러면 관리의 필요성도 생각해야되고..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