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의 마음
시골 남자
조회 :
4495
, 2016/10/02 14:35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기다리던 비가 오는군요.
얼마전 다 둑어 가던 텃밭의 배추가 며칠전 한번의 비로 무척 자랐읍니다,
물조리로 주는건 생명 유지 밖에 안되더니...
자연의 힘이란 ^^*
그래서 이번 비로 얼마나 클지 무척 기대하고 있고요,
오른쪽 풀과 같이 자라는건 고구마인데
올 해 너무 가뭄져서 기대 안하고 있읍니다.
그리고 사진은 며칠전 비온 후 찍은 건데
잘하면 20포기는 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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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
/ 16-10-02 15:02/
좋으시겠습니다.
동물이든 애기든 농장물이든 어릴땐 다 귀엽고 부쩍부쩍 자라면 볼때마다 정말 흐믓해지는것은 똑같은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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