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스카이웨이 갔다왔습니다.
 DJ Desperado
 조회 : 6414 , 2016/10/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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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성지라고 하던데..... 동호인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친구랑 올라갔는데 확실히 빡세긴합니다.

자전거가 입문용이라 그런것도 있겠죠.

자전거 보관대의 다신안온다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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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0-20 16:34/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 차로 몇번 가봤는데, 요즘엔 자전거로 다니나보군요?ㅜㅜ
DJ Desperado / 16-10-21 15:17/
업힐 끝판왕으로 취급해서 자전거 동호인들이 성지순례라고 표현하더군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0-21 11:55/ 이댓글에댓글달기
  좋군요. 북악과 남산 경험 좀 해봐야하는데 한강 이남에서 계속해서 시외곽으로만 가려고하지 도심 중심부로는 정말 갈 기회가 생기지 않네요,
DJ Desperado / 16-10-21 15:18/
시내로 달려보니까 공도의 자전거 우선차선에서도 그런거 상관없이 자동차들 쌩쌩달리고 전혀 배려가 없어서 시내주행이 안전하진 않은거같더군요.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0-25 10:52/ 이댓글에댓글달기
  '빨간색인데 왜 노란 우체통이지?' 하며 흔들리는 글자, 요즘 눈도 침침한데 한참 봤어요.
  겨울이좋아 / 16-10-27 16:05/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의 업글은 엔진업글이죠...ㅋ

자전거 몇 백그람 줄이려고 몇 십만원 쓰느니 걍 체중을 줄인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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