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나라가 시끄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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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352 , 2016/11/05 11:05

 

관련해서 사는 이야기에

아무런 글이 안올라와서...

이걸 적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며칠째 고민하다가 글 남깁니다.

 

부산은 서면에서 평일의 경우 서면에서 매일 집회를 가지는 것 같고,

오늘은 부산역에서 가지더군요.

전국적으로 집회를 가지고 있어서 역사에 기록될만한 항쟁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박근혜 대통령 담화문을 보면 절대 그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서 답답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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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풍승 / 16-11-05 13: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치가 곧 삶인데 사는 이야기가 맞죠.
하도 말도 안되는 소리도 많고 설마 저렇게까지 했을까 하는게 속속 사실로 밝혀지니까
허탈하기도 하고 박탈감도 크고, 화도 나고 어이가 없어서 언급할 기력조차 없더군요.
정치적 견해가 다르고 삶이 다른건 민주주의 국가니까 이해가 되지만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악은 응징해야지 용서의 대상이 아니잖아요.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 그러더니 한사람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시스템이 이토록 망가질줄 몰랐네요.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1-05 19:15/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로 표현을 안할 뿐이지
마음이 부글부글 끊고 있읍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1-06 8:26/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너무 창피하네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1-06 18:34/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광화문 동참.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1-06 19: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대학전공이 정치학인지라..아주 홧병이 더 도집니다. 하도 글로 표현하기에는....시간이 모자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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