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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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547 , 2016/12/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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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허벅지입니다. 이제서야 25인치 ㅎㅎ


살아있음 인증하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ㅜㅡ

개인적으로 올해는 집 재건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도 몇개 런칭하고, 운동까지 게을리하지 않다보니 좀 굉장히 빡빡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연말이라 좀 정신없기도 합니다만, 차근차근 하나하나 시간날때마다 풀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살던 단독주택 2층집을 뿌시고 4층짜리로 다시 지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몸과 마음이 좀 힘들었던 한해였습니다. 

회사가 말씀드리기 어려운 새로운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비즈니스와는 상관없는 전혀다른 것이라 말씀드리긴 어렵고, 새롭게 세틀먼트하느라 정신이 좀 없습니다.

지난번 제가 운동 안된다고 투덜거린 이후에 (ㅎㅎㅎ) 회사에 트레이너 출신 신입이 입사하여, 전문가의 지도하에 열심히 운동중입니다. ㅎㅎㅎ 

이친구도 곧 게시판에 등장 시키겠습니다. 운동관련해서 물어보실거 있으신분들은 저희 신입을 많이 활용해주십시요. ㅎㅎ


핑계긴하지만 이런여러가지 일로 그동안 게시판 모니터링은 계속 하고있었습니다만, 글쓸 여유가 없었네요. 
말씀해주신 김에 이제부터는 다시 게시판 복귀해서 계속 털겠습니다.

더 자세한건 시간날때마다 하나씩 경과 풀겠습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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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6 14:33/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건강 하시고, 하시는 신규사업도 잘되기를 기원 합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6 14:37/ 이댓글에댓글달기
  복귀 축하드립니다.
역시 한국인은 찔러야 반응이~~~ ^^;
주택재건축은 엄청나게 신경쓸일이 많죠. 하나하나 감독하려면 끝도 없는게 한국에서 집짓기이니...
저도 새로 신축한 빌라에 와서 살고 있지만 그냥 분양목적의 주인들 눈에는 안보이지만
살면서 보는 집은 역시 허점이 엄청많더군요. 모쪽록 새로 지으신 집에는 별탈이 없기를 기원합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6 16:22/
4개층 모두 직접 살려고 지은거라 (부모님댁/저/동생네/한개전세) 비용이 일반건축보다 훨씬 많이들었습니다. 기간도 좀 길었구요. 지금 전혀문제없이 잘 살고있답니다. ^^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6 20:16/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허벅지가 무서워 지셨네요. 이제 그 호오오오올쭉!한 감자나무님은 상상하기 힘들듯 ㅎ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7 1:17/
아직 안무섭습니다. ㅎㅎ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6 20:21/ 이댓글에댓글달기
  건축비용이 많이 드셨다고 하시는거보니 제대로 지으신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건축비 후려치기는 결국 부실을 안고 가는거죠.

그나저나... 한 건물에 옹기종기 모여사시네요. 부모님께서 가장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자... 이제... 한명 빨리 데려오셔야죠..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7 1:18/
ㅎㅎㅎㅎㅎㅎ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6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엄청난 근육남이!!!!
새로운 비지니스가 무엇일지 무척 궁금하네요.
무엇이 됐든...!
전 항상 보드국을 응원하겠습니다 ㅎㅎ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7 1:18/
아직 근육남 아님 ㅎㅎㅎ
  네오마인드 / 16-12-16 20:5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여자들이 뻑갈 허벅지네요 ㅎㅎ 부럽 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7 1:18/
아직 아닙니다. ㅜㅜ
  조상현 / 16-12-16 21:44/ 이댓글에댓글달기
  헬스트레이너로 전직하셔도 될듯?
운동계속 유지하는게 넘 귀찮죠.
현재 고지저탄으로 운동은 간단히 하면서 살엄청 빼고 있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7 1:18/
운동유지하는건 괘안은데 생각만큼 잘 안불어서 고민이에요 ㅎㅎ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7 13:34/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뭔가 부러운 몸이 되어가고있군요.
ㅎㅎ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17 15:04/ 이댓글에댓글달기
  심쿵사진 감사합니다, 적잖이 자극 됩니다~ ㅎ
  DJ Desperado / 16-12-18 23:35/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번에 만났을때보다 장족의 발전이 있었네요.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20 1:27/ 이댓글에댓글달기
  튼실하십니다.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21 21:21/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갑자기 몸짱 되신듯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6-12-22 16:32/ 이댓글에댓글달기
  갑자기 치..치킨이 먹고싶...쿵...
  블루워터 / 16-12-22 21:20/ 이댓글에댓글달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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