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만 홀가분한 심정입니다
 시골 남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311 , 2016/12/23 20:29
저한테 위로 장애인 형님이 한 분 계시는데
전세집이 경매처분되어서
한 겨울에 이사하게 되었읍니다.
중간에 우선순위를 따져 법원에서 전세금을 찾는 것 부터
복잡한 일이 하나 둘이 아니었는데
오늘 이사를 마치고 보니 그동안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사다리차를 못쓰는 집구조라서 1톤 짐 분량인데
이삿짐센터에서는 60만원 불러서,
상황 상황인지라 그냥 1톤 용달 부르고 윗돈 더주니
 20만원에 우리가족 3명이 고생했지만 잘 끝났네요 ^^
올 해는 이 걸로 조용히 넘어 갔으면 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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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24 10:5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전세금은 잘 처리됐나 보네요.
다행입니다.
저도 지금 사는 집이 경매에 넘어가는 바람에..
전 우선순위도 없고 해서 몇천을 날렸었죠 ㅠㅠ
  지풍승 / 16-12-24 12:19/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모든 일이 잘 마무리돼서 다행이네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24 13:51/ 이댓글에댓글달기
  몸도 마음도 고생 많으셨네요. 이젠 좋은일이 올 차례라 생각하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내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DJ Desperado / 16-12-24 14:18/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25 11:45/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고생하셨어요.
연말 따뜻하게 보내세요. ^^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27 8:21/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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