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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9. 상암으로 출정한 보드나라/케이벤치 팀
우리의 목표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먼 옛날 은하계 저편에...
일단 먹고봅시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남자들만 우루루 몰려와 테이블 점거 중
아무도 메뉴를 몰라서 왠지 모르게 닭고기로 대동단결. -_-;
매의 눈으로 팝콘을 고르는 폭풍전야 님, 이오니카 님
포스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신 감자나무 님. 포스는 우리와 함께.
결제하고 나서 알아챈 '팝콘 세트>패밀리 레스토랑 식사비' 공식
관람 종료. 꿈도 희망도 없는 것인가?
마취약 前 보드나라 기자 왈 "잘 모르겠고 재미있었다"
이제 곧 스톰트루퍼처럼 굴러다닐 마취약을 위해 잠시 묵념.
결론: '로그 원' 재미있어요. 꼭 봐요. 두 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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